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경제

페이퍼코리아 이연희 대표 최고 테크노 경영자대상 수상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5-12-03 00:00:0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페이퍼코리아 주식회사의 이연희 대표이사가 지난 30일 KAIST에서 선정한 최고 테크노 경영자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KAIST 최고 테크노 경영자대상은 탁월한 경영역량과 높은 경영성과로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한 우수 경영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것으로 신뢰받는 경영자상 정립을 위해 2003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연희 대표이사는 수상소감에서 『이제까지는 일본의 도요타를 벤치마킹했지만 지금은 도요타도 놀랄 정도의 성과를 거두었고, 국내 최고의 TPM 회사라 자부하며, 하면된다는 정신이 오늘의 페이퍼코리아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연희 대표이사는 지난 2002년 워크아웃 상태의 페이퍼코리아(구 세풍) 대표이사로 취임해 3년간 끊임없는 경영혁신으로 단기간에 회사를 최고 경쟁력을 갖춘 회사로 발전시켰다.    그는 또 TPS 경영혁신을 도입해 침체되는 신문지 시장에서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는 경쟁사와는 달리 3년 연속 흑자를 이어가고 있으며 생산 및 판매부문 등 전 부문에서 혁신에 혁신을 거듭하는 활동으로 이제는 국내 가장 성공적인 경영혁신 모델 평가와 함께 타사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페이퍼코리아는 직원들의 급여와 교육비 지출을 늘리면서도 2002년 대비 12% 이상의 원가를 절감했으며 1000% 이상에 달하던 부채비율도 130%로 낮춰 알짜기업으로 내실을 쌓아가고 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