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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군산국제자동차엑스포 준비 시동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5-12-16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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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9월 20일-24일중앙예산지원 한결 원활        내년 제2회 군산국제자동차엑스포 개최 준비가 추진위원회 구성을 시작으로 본격화했다. 군산시는 내년 9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두 번째 국제자동차엑스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장소는 지난해 군장국가산업단지 내 제1회 자동차엑스포가 열렸던 부지와 전시관이다.  승용차와 상용 완성차 및 부품과 자동차 관련 문화를 접목해 펼쳐질 2006 군산국제자동엑스포는 국내 250개 업체와 해외 50개 업체 등 모두 300개 업체에서 600개의 전시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 바이어를 비롯한 국내·외 주요 인사 100여명이 초청되는 내년 국제자동차엑스포는 전야제와 개막식, 심포지엄, 학술대회, 자동차 산업관련 이벤트, 시민참여 행사 등이 다채롭게 마련될 전망이다.  이를 위해 추진위원회와 자문위원회, 행정지원단이 운영된다. 전시관은 주전시관과 부전시관 4개동, 운영관, 푸드코트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밖에 군산시는 산업전시관의 지반침하 보강공사도 이달 중 모두 마무리함해 내년 자동차엑스포 주전시관으로 활용하는데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군산시 관계자는 "지난해 제1회 대회를 개최하며 중앙정부의 지원 없이 예산을 마련하느라 많은 애로를 겪었지만 내년 제2회 국제자동차엑스포는 산업자원부의 지원 등으로 원활한 추진이 이루어질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시민들은 "지난해 첫 국제자동차엑스포에서 나타난 미비점 보완에 만전을 기하고 분명한 성격의 자동차엑스포로 거듭날 경우 관람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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