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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역세권 택지개발예정지구 지정·고시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5-12-3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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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 내흥동과 성산면 성덕리 일원 32만4천평이 30일 건설교통부로부터 군산 신역세권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 고시됨에 따라 군산시 동부지역 발전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게 됐다.   이곳에는 국민임대주택을 포함해 6천100가구의 주택이 지어져 1만9천500명의 인구가 수용될 예정이며, 2009년에 주택을 공급해 2011년 입주가 이루어질 계획이다. 한편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된 사업 예정지는 인접지역에 장항선 연결공사가 진행 중이고 동측으로 서해안 고속도로 군산IC가 약4k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국도27호선과 국도29호선 및 연안도로 개설 공사 등이 추진 되고 있어 양호한 교통여건으로 각광받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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