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청도간 국제여객선인 세원1호가 설명절을 맞아 28일부터 2월2일까지 6일간 휴항한다. 이에따라 세원1호는 27일 금요일 군산항에 입항한 후 2월3일 금요일 군산항을 출항하게 되며 이후 스케줄은 종전과 동일하다. 국제여객선 세원1호는 1만830톤급 규모에 여객정원 300명, 컨테이너 100TEU를 적재할 수 있는 대형 화객선으로 매주 수․금․일요일 오후 5시에 출항하며, 화․금․일요일 오전 11시에 군산항에 입항한다. 한편 세원1호는 2004년 11월 첫 운항이후 현재까지 159항차 평균여객 204명, 화물 20TEU의 운항실적을 보이며 국제항로로서의 면모를 다져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