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야새마을금고(이사장 김성수)는 지난 17일 제31차 정기대의원회의를 열고 2005년도 결산과 2006년 사업․예산 계획을 심의 승인했으며, 신임 감사를 선출했다. 이날 정기대의원회의에는 대의원 104명 가운데 75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2005년도 사업보고를 통해 자산 120여억원․순이익 3천100만원으로 총자본금 및 적립금이 6억원에 달하며, 배당률 4.2%를 확정(1천여만원)해 출자배당했다고 보고했고 대의원들은 이를 승인했다. 또 2006년도 대야새마을금고 경영목표를 ▲윤리의식에 입각한 도덕경영 ▲안정적인 경영관리 ▲회원만족 경영으로 정했다. 또한 2006년도 사업계획으로 자산 125억원과 당기순이익 1억2천500만원을 정했으며, 오는 28일 임기(3년)가 만료되는 감사에 대한 신임임원 선거결과 이승주씨와 고두성씨가 신임 감사에 선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