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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민원실 “찾아가는 고객센터”운영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02-23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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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촌공사 군산지사(지사장 전준종)는 다가오는 영농급수시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하고 지역농업인의 생생한 현장목소리를  지사경영에 적극반영하기 위해 .22일 오후 2시 군산시 옥산면 쌍봉리 봉황마을에서 농업인 20여명과 함께 “찾아가는 고객센터”를 운영했다.   이 자리에서 전준종 군산지사장은 2006년도 농지은행 및 영농규모화사업 추진현황과 농업용수공급계획을 비롯해 현재 마을에서 추진중인 쌍봉지구 수리시설개보수사업 현황을 설명했다.   또 상습침수지역인 이 지역의 배수개선사업추진을 염원하는 농업인들의 의견에 적극 호응해 사업의 조기착공을 위해 공동노력을 하기로 다짐했다.   “찾아가는 고객센터”는 한국농촌공사가 비급수기인 동절기에 지역농업인의 민원사항을 현장으로 찾아가 파악하여, 운영계획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실시하는 현장민원실로 특히 평소 사무실을 찾기 힘든 고령의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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