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상공회의소 제19대 회장에 박양일 (유)조선이기 대표이사가 재선출됐다. 24일 오전 11시 군산상의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9대의원 제1차 임시의원총회에서 박양일 현 회장이 만장일치로 제19대 회장에 다시 추대됐다. 박양일 회장은 인사말에서 "회원사 권익옹호의 대변역할과 지역 현안사업 유치를 위해 선도적 역할과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하며, 회원사의 진정한 동반자로서 군산상공회의소 기능의 활성화를 통해 회원사의 경영애로 지원 확충에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그 동안 추진해온 사업을 한층 더 내실화하고 지역경제 발전과 지역 기업인들이 편안하게 기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사업에 지속적인 심혈을 기울여 성심을 다하는 군산상의 회장 중책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회장에는 진상범<GM대우오토&테크놀로지(주)>·이재신<(주)두산주류BG>·안상근<동양기업>·채규이<명진토건(주)>·박준영<동양제철화학(주)> 씨가 선임됐다. 상임의원에는 명형섭<대상(주)전분당>·전형진<(주)대원>·박귀배<대한통운(주)군산지사>·박창복 <서영주정(주)>·김병남 <(유)서진공사>·신동일<(주)세아베스틸>·김영동 <(주)신세계엔지니어링>·박영민<(주)지중해전기>·박주봉 <페이퍼코리아(주)>,·한상동 <효창건설(주)> 씨가 선임됐다. 또 감사에는 김금철<(주)유니드)>·김용섭<한국유리공업(주)> 씨가 선출됐다. 한편 군산상의는 제19대 의원은 50명으로 일반의원 48, 특별의원 2인으로 구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