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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경영 위한 청렴이행각서 교환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02-28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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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촌공사 군산지사(지사장 전준종)는  28일 오후 3시 지사 소회의실에서 투명한 공사감독업무 정착을 위해 (주)새한건설 등 10개 시공사 임원과 현장대리인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이행각서 교환 및 시공사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한국농촌공사 군산지사와 각 시공사는 금품․향응의 제공과 불공정한 행위금지, 관계법령을 준수하는 공정하고 투명한 공사감독을 다짐했으며, 이러한 내용을 담은 청렴이행각서를 교환하고 청렴한 공사현장 문화정착에 앞장설 것을 서약했다.   이번 연석회의는 기업의 생존전략으로 “윤리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는 농촌공사의 경영방침에 따라 사업현장에서 농촌공사와 시공사 및 현장대리인간의 건전한 관계정립과 청렴한 공사감독 업무수행의 동기를 부여해 부패 없는 공사감독업무의 정착과 부조리 사전예방을 위해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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