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산업 경쟁력 강화 기대 자동차부품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건립된 (재)전라북도자동차부품산업혁신센터 준공식이 오는 21일 오후 2시 군산국가산업단지 내 자동차부품단지에서 열린다. 산업자원부와 전라북도, 군산시가 주최하고 (재)전라북도자동차부품산업혁신센터가 주관하는 이날 준공식에는 강현욱 전라북도지사와 강봉균 국회의원, 산업자원부 관계자, 도의원과 시의원을 비롯한 도내 유관기관 단체장, 기업체 대표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지난 2004년 8월 시작해 작년 12월 말 완공한 (재)전라북도자동차부품산업혁신센터 준공식은 대북공연으로 막을 열어 1부 공식행사에서 경과보고와 유공자 표창, 강현욱 지사의 환영사와 각계인사의 축사가 이어진다. 또 2부 기념행사로 혁신센터 현관 앞 잔디광장에서 기념식수를 갖고 본관 테이프커팅식과 센터시설관람 등이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