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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전북자동차부품혁신센터 준공식 성황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03-21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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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내․외 각게인사 등 300여명 참석   (재)전라북도 자동차부품산업혁신센터(센터장 육완구)가 21일 오후 2시  준공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감에 따라 전북지역 전략산업인 자동차부품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산업자원부와 전라북도, 군산시가 주최하고 전라북도자동차부품산업혁신센터가 주관하는 21일 준공식에는 도내 각계 인사와 유관기관 단체장, 기업체 대표 등이 대거 참석해 준공식 축하와 함께 자동차 산업의 메카로 떠오른 군산지역 국가산단의 앞날이 지속 발전하기를 기원했다.     준공식에는 장재식 군산시장권한대행과 문무송 시의장을 비롯해 이종록 군장대 학장, 강희성 호원대 총장, 이희연 군산대총장당선자 등 군산지역 각계인시와 정길진 도의장과, 이기섭 산업자원부 지역산업균형발전기획관실 국장, 박성일 전라북도 경제통상실장, 이영국 (주)GM대우 대표이사, 채광옥 타타대우 대표이사 등 도내․외 각계인사와 센터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지난 2004년 8월 착공한 전라북도자동차부품산업혁신센터는 군산시 소룡동 1641-4번지 1만평의 부지에 연건평 2천863평의 센터 건물을 신축에 들어가 작년 4월말 시험평가동 1동과 2동을 완공한데 이어 5월에는 공장동의 부분 완공을 이뤘고. 지난해 말 모든 공사를 마무리 해 지난 21일 준공됐다.   사업비는 국비 343억3천만원과 전라북도와 군산시 지방비 출연금 92억9천만원 등 총 436억2천만원을 들여 오는 2007년까지 연차 사업으로 진행될 혁신센터 구축 사업 중 본관동 및 연구동과 기술지원동의 건물이 완공된 것이다.   이로 인해 첨단장비의 구축 등 기업서비스를 위한 발 빠른 행보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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