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공사 군산지사(지사장 전준종)는 지난 21일 오후 5시 지사 소회의실에서 영농기 대비 춘기 수리시설물 유지관리공사 9개 지구 현장대리인과 공사감독원 12명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재 총 사업비 6억7천400만원을 투입해 수로관설치와 노후시설보수를 추진 중인 9개 지구 춘기유지관리공사의 현장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영농기 농업용수공급에 차질이 없게 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교육에서 군산지사는 현장대리인과 공사감독원에게 각 공사현장별 안전대책을 수립․시행할 것과 안전사고에 대비헤 일반인 출입을 제한하고 공사위험지역에는 출입금지나 안전보호시설을 설치할 것, 안전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재해위험시설물은 철저한 공사감독을 실시할 것 등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