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경제

“찾아가는 고객센터”큰 호응속 일정마무리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03-22 00:00:0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한국농촌공사 군산지사(지사장 전준종)가 비급수기인 동절기를 활용해 현장에서 지역농업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들어 지사운영에 반영하고 민원사항에 대한 One-stop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고객센터”를 운영했으며, 지난 22일 농업인들의 큰 호응 속에 회현면 금광마을을 끝으로 5개월간의 일정을 마무리 했다. 이날 금광마을 “고객센터”에는 20여명의 농업인이 참석했으며. 이 자리에서 전준종 지사장은 2006년도 농지은행 및 영농규모화사업 추진현황 설명과 금년도 적기 농업용수 공급을 다짐했다. 또 참석한 농업인들은 적기 농업용수 공급과 수초제거, 수로준설 등을 요구하는 열띤 분위기속에 지역현안들에 대한 토론이 활발하게 진행됐다.   군산지사는 지난해 11월부터 이 달까지 5개월 동안 총 20여차례의 “찾아가는 고객센터”를 열어 각종 민원을 신속히 해결했다. 또한 지역숙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농업인과 협력하기로 하는 등 농업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평소 사무실을 찾기 힘든 고령의 농업인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전준종 지사장은 “찾아가는 고객센터의 일정이 마무리되더라도 현장밀착경영을 위해 각 마을별 모정좌담회 등을 활성화하고 지속적으로 농업인들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