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ha 영농기 이전 준공 한국농촌공사 군산지사(지사장 전준종)가 2006년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중인 2개지구(광교1지구, 어은3지구)의 대구획경지정리사업이 현재 75%의 공정율을 보이며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군산지사는 2006년도 상반기 2개지구 180ha에 사업비 34억원을 투입해 용수로 12.6km, 배수로 10.2km, 농로 12km를 현대화 및 확장할 계획이며, 본격적인 영농기가 시작되는 4월말 이전에 사업을 완공하여 올해 영농에 지장이 없도록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대구획경지정리사업은 평야부 우량농지 중 구획이 작거나 기반시설이 미흡한 지역을 대형농기계영농에 알맞도록 농지를 재정비하는 사업이다. 군산지사와 지역주민들은 2개 사업의 준공으로 농로협소와 수리시설 낙후 등 기계화영농에 불편을 겪던 이 지역이 농업용수의 원활한 공급과 기계화영농을 위한 농업인의 영농환경의 획기적인 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 주변마을의 생활하수 배제시설과 도로의 확충 등으로 농촌 생활환경이 개선되는 효과도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