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공사 군산지사(지사장 전준종)는 군산시 옥서면 옥봉리에 조성한 "옥서문화마을" 택지를 오는 4월 10일부터 분양할 예정이다. 문화마을조성사업은 농어촌의 생활환경개선을 위해 농어촌 지역의 거점 마을을 집중 지원하여 생활환경을 현대적으로 정비하고, 소득증대 사업 및 생산기반정비사업을 연계 추진해 생활환경과 소득이 조화된 농촌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한국농촌공사 군산지사는 2004년부터 2005년까지 총45억을 투입해 옥서면 옥봉리 신동마을 일원에 신규마을조성 31,868㎡(9,640평)과 기존마을정비 33,365㎡(10,093평)등 총65,233㎡(19,733평)의 문화마을조성사업을 추진했으며, 이번에 분양하는 택지는 신규마을 조성지 31,868㎡(9,640평)로 총36필지로 1필지 분당면적은 평균 132평이다. 평당 분양예정 가격은 사업시행고시일(2004.3.12일) 현재 옥서면거주자에 대해서는 평당 9만 3천원, 그 외 분양희망자에게는 평당 10만 8천원 수준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농촌공사 군산지사(☎063-850-8255)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