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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 전북인력개발원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04-12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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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9일까지 25명   대한상공회의소 전북인력개발원(원장 김영복)은 해외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이라크 자이툰기술학교 연수생에 대한 연수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내용은 컴퓨터와 인터넷 활용능력을 비롯해 한국의 직업능력개발훈련 제도와 역사, 현장견학, 산업시찰, 기타 친교행사 등으로 다양하게 전개되고 있다.   12일부터 시작돼 오는 29일까지 계속되는 이라크 자이툰기술학교생 25명의 연수는 양국간의 우호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한국 신기술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함으로써 장기적으로 국가간 우호 협력관계에 기여할 전망이다.   특히 자이툰기술학교생의 연수는 훈련원 운영관리 시스템과 학사운영 방법 등을 이해하고 우수한 국내 직업교육훈련시설 등을 통해 현재 이라크 북부 아르빌에 파병중인 자이툰부대의 평화․재건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대한상공회의소 전북인력개발원의 해외협력사업 연수는 1998년 온두라스 연수생 4명을 대상으로 시작됐으며, 지난해까지 72개국 344명이 연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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