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수협 제15대 조합장 선거에서 임성식(68) 현 조합장이 4선에 성공했다. 12일 치러진 군산수협조합장 선거에는 전체 23개 어촌계조합원 3천85명 중 80%인 2천547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 중 임성식 현 조합장은 유효표 2천535표 가운데 1천229표(48.5%)를 얻었다. 2위는 이건선(56) 군산시의원이 746표(29.4%)를 얻어 1위와 482표차를 보였고, 최광돈 후보는 560표(22.1%)로 3위에 그쳤다.
군산수협 제15대 조합장 선거에서 임성식(68) 현 조합장이 4선에 성공했다. 12일 치러진 군산수협조합장 선거에는 전체 23개 어촌계조합원 3천85명 중 80%인 2천547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 중 임성식 현 조합장은 유효표 2천535표 가운데 1천229표(48.5%)를 얻었다. 2위는 이건선(56) 군산시의원이 746표(29.4%)를 얻어 1위와 482표차를 보였고, 최광돈 후보는 560표(22.1%)로 3위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