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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 디젤엔진 공장 15일 준공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06-13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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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의 세계화를 지향하는 GM대우가 군산에 GM대우 최초의 SUV 차량용 디젤엔진 공장을 설립하고 준공식을 갖는다. 15일 오후 2시에 열리는 이번 준공식에는 정세균 산업자원부 장관을 비롯해 강봉균 열린우리당 정책위 의장, 강현욱 전라북도 지사, 장재식 군산시장권한대행 등 초청인사와 국내외 자동차 업계 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GM대우 최초의 SUV 차량용 디젤엔진 공장은 GM대우 군산공장 부지 내에 지난 2004년 5월부터 2년여동안 4,750억원을 투자해 58만여평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연간 25만대의 생산 능력을 갖추고 250명의 고용도 창출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더한층 높였다 한편 GM대우는 지난 5월 디젤엔진 시제품을 생산하여 시험을 마쳤으며 6월 8일에는 이 디젤엔진을 장착한 ‘윈 스톰’의 신차발표회를 가졌고 연내 출시 예정인 토스카 디젤차와 향후 수출차량에도 장착될 것으로 6월 9일부터 본격 생산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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