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도항 항내 최소 수심확보를 위한 유지준설을 실시해 선박의 안전사고 방지와 수심이 낮은데 따른 이용불편 해소를 위해 준설공사가 시행된다. 군산지방해양수산청에서 추진하는 위도항 준설공사는 준설면적 57,082㎡, 준설토량 95,500㎥를 7억8천만원의 예산으로 위도항 항내 수심 (-)4.5m 와 (-)2.5m까지 준설해 선박의 안전한 입출항이 가능토록 6월 5일 착공해 12월 4일 준공예정으로 대림산업(주)이 시행하게 된다. 현재 군산지방해양수산청에서는 동 사업 시행으로 위도항 항내 소요수심을 확보하여 선박항행 안전을 도모하고, 더불어 올해 하반기에 어선 및 여객선 접안이 용이한 함선 및 도교를 설치하여 위도항을 이용하는 이용객 및 어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