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공사 군산지사(지사장 전준종)가 시행중인 2006년도 봄마무리 대구획경지정리사업 2개지구(광교1지구, 어은3지구)가 준공돼 사업지구내 모내기가 순조롭게 마무리되고 있다. 군산지사는 2006년도 6월말 준공을 목표로 2개지구 180ha에 사업비 34억원을 투입해 용수로 12.6km, 배수로 10.2km, 농로 12km를 현대화 및 확장사업을 시행했으며 영농에 차질 없도록 조기 추진해 지난 5월말 사실상의 공정을 마무리했다. 대구획경지정리사업은 평야부 우량농지중 구획이 작거나 기반시설이 미흡한 지역을 대형농기계영농에 알맞도록 농지를 재정비하는 사업으로 이번에 2개지구가 준공됨에 따라 한국농촌공사와 지역주민들은 대야면 광교리 일대 100ha와 옥구읍 어은리 일대 80ha의 농경지에 농업용수의 원활한 공급되고 기계화영농으로 농업인의 영농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주변마을의 생활하수 배제시설과 도로의 확충 등으로 농촌 생활환경이 개선되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