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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밤호박, 군산특산품 정착!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06-21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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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호박의 특산품화와 재배면적 확대를 도모하고 있는 군산시의 활동이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군산시가 그간 단지조성을 통해 농가에 보급 재배하여 생산한 밤호박이 새로운 군산 특산품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어서 주목된다. 군산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군산시 농업인 27농가에 시설재배 3ha를 통해 재배한 밤호박이 수도권과 호남지역 대형마트에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군산 밤호박은 신품종인 ‘아지지망’ 품종으로 2003년부터 시설재배를 통해 품질을 고급화하고 당도도 12 ~ 15도 정도로 높여 대형마트 유통을 통해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이어왔다. 밤맛 특유의 향기와 아삭아삭한 맛이 일품이며, 올해 3월에 정식한 후 6월 하순부터 수확을 시작하며, 올해 생산량은 100여톤으로 1억여원의 조수입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군산시는 군산밤호박의 연중작형 개발을 위해 올해 가을에도 2기작으로 신품종 5ha정도를 시험재배 하는 동시에 군산의 새로운 수출작목으로 육성해 명실상부한 군산의 특산물이자 새로운 수출작목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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