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제철화학 군산공장(공장장 박준영)이 2006년 산재예방 유공자 정부 포상식에서 사업장 부문 최고상인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3일 서울 COEX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한 동양제철화학 군산공장은 "안전은 필수이자 기본생활 그 자체"라는 신념으로 전 직원이 일치단결해 최정상의 안전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사업장으로, 이번 대통령상을 수상함으로써 대외적으로 최정상의 안전수준을 공인 받는 기쁨을 누렸다. 동양제철화학 군산공장은 앞으로도 환경안전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