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도시가스 공급비용을 ㎥당 14.51%인하키로 전북도물가대책실무위원회가 조정, 심의했다. 이번 조정심의는 군산지역에 도시가스 공급량, 공급시기등을 고려해 인하가 이뤄졌으며, 위원회에서 조정심의된 결과는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전북도가 최종 결정한다. 이에따라 군산 주택용 도시가스 절감액은 연간 1억6201만원(가구당 3457원)이 될 것으로 추산된다. 그러나 도시가스 요금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원료비가 최근 국제유가 상승됨에 따라 가 구당 요금부담은 전달보다 다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전주,완주 4.21%, 익산 1.59%, 정읍 0.89%, 김제4.06 인하를 조정,심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