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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식 농업경영컨설팅’ 쌀전농 큰 호응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08-19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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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촌공사 군산지사     한국농촌공사 군산지사(지사장 전준종)가 도입 운영중인 ‘농업경영컨설팅’ 사업이 쌀전업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농업경영컨설팅’ 실시는 농가의 영농규모 확대와 농지집단화를 통해 쌀 산업의 경쟁력확보와 전업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영농규모화사업’의 지원농가를 대상으로 전개하고 있다.   현재 군산지사는 쌀 전업농의 경영마인드 제고와 소득증대를 위해 영농규모화사업 신규신청농가 및 지원 농가를 대상으로 농가별 영농규모 확대시 투자항목별 수익성과 효율성을 사전에 비교 분석할 수 있는 ‘영농규모화사업관리시스템’을 활용하고 있다.   각 쌀전업농가의 적정 영농규모 확대를 위한 재정자립도분석과 생산비절감 차원의 기계화 영농 효율적인 운영 등 영농규모 확대에 따른 비용효과 분석제시로 맞춤식 컨설팅이 전개되고 있는 것이다.   군산지사 관계자는 영농규모화사업의 지원농가가 아닌 일반농가도 경영컨설팅에 적극적이라며, 현재 245명의 쌀전업농에 대해 경영컨설팅후 영농규모화사업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하고, 경영컨설팅을 필요로 하는 일반농가에 대해서도 적극 지도중 임을 밝혔다.   군산지사는 앞으로도 농가별 맞춤 ‘농업경영컨설팅’을 통해 무분별한 영농규모 확대로 재정도 악화를 사전에 방지해 제한된 정책자금이 경영마인드를 갖춘 쌀전업농가에 선택적 집중 지원되도록 사업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더불어 농가경영부실화에 따른 농촌경제 저하방지와 경쟁력을 갖춘 쌀전업농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농업경영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석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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