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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최초, 광역살포기 연시회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08-23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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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지역 최초로 23일 나포면 십자들녁에서 농업인과 영농회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역살포기 연시회가 열렸다.     나포면사무소(면장 이주태)에 따르면 광역살포기는 1억9천500만원을 투자(도,시 1억5천600만원, 농협중앙회 3천900만원)해 동군산농협에 지원됐다.    이번 연시회는 나포 십자들녘 10ha에 벼 영양제인 스테비아를 살포한 것이다.    일본에서 만들어진 마루야마 광역살포기는 130m까지 살포되며 용량은 1500L로 한번에 2분동안 넓은 지역에 뿌릴 수 있다.      한편 조부철 군산시의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이 광역살포기가 도입됨에 따라 앞으로 농촌인구 노령화에 따른 인력부족 해소와 생산비 절감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이주태 나포면장은 "나포면은 광역살포기 도입을 계기로 보다 친환경적인 농업경영이 확대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지속 전개할 방침"이라며 "앞으로 관례적인 농촌사업이 아니라 농민에게 접근하는 실질적인 사업이 되도록 하겠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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