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축산당국은 대한민국 최고 브랜드 축산물의 전시와 축산물브랜드 경진대회가 서울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맛 있는 유혹, 행복한 체험』이라는 슬로건으로 펼쳐질 경진대회 장소는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 태평양홀 이다. 이 행사는 국내 최고의 품질과 경영능력을 갖춘 축산물브랜드가 자사의 제품과 경영능력 등을 소비자에게 직접 홍보하고 객관적인 기준에 의해 평가받는 축산제품의 경연장이다. 매년 농림부, 농협중앙회, 각 시․도, 축산물브랜드 경영체 등이 주관해 열리는 행사이다. 이 기간 동안 각 시․도를 대표하는 140여개의 축산물브랜드가 참여해 각종 축산물을 전시하고 내방객을 대상으로 시식행사 등을 전개한다. 또 2006인분의 한우불고기 시식회를 비롯해 연예인과 함께하는 축산물 요리시범 등 다채로운 행사가 동시에 진행된다. 전북도는 장수한우, 총체보리한우, 깜도야, 하림 등 14개 축산물 브랜드가 참여했다. 이 행사에서 지난해에 장수한우, 뜨레한우, 목우촌 프로포크 등이 최우수 축산물브랜드로 선정된바 있다고 전북도 축산당국은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