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군산국제자동차엑스포(GAP2006)가 성공을 기원하고 축하 분위기 조성을 위한 축하 전야제 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행사의 개막을 알리는 팡파르를 울린다. 19일인 오늘 군산대학교 대운동장에서 군산시민 등 10,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축하 전야제 행사에는 중국 산동TV예술단 기예단 공연을 시작으로 슈퍼쥬니어, 이정, 걸프렌즈, 트랙스, 바나나보트, 길건, 별, 박상철, 심수동, 현숙 등 국내정상급 인기가수가 다수 출연해 축하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 이와 함게 엑스포 성공을 염원하는 100m 길이의 초대형 나이아가라 폭포 연출 등 세계수준의 불꽃쇼가 하이라이트를 장식하게 된다. 한편 이날 전야제를 시작으로 20일 오전 10시에 개막에 들어가는 자동차엑스포는 24일까지 5일간 소룡동 비응도 현장에서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열린다.<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