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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국제자동차엑스포 '이모저모'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09-21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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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들에게는 역시 페이스페인팅과 아트풍선 꾸미기가 최고 인기 엑스포 이틀째를 맞아 부대시설에 마련된 체험관은 단체로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특히 얼굴과 손목에 동물모형을 그리는 페이스페인팅과 고무풍선으로 각종 동물모형 등을 만드는 아트풍선 꾸미기 체험행사가 최고의 인기를 차지했다.   또한 어린이 교통면허 라이센스 체험장을 찾은 한 어린이는 미니카 안전운전 체험을 하고 교육코스를 통과한 후 ‘어린이 안전 교통면허’를 발급 받고는 좋아서 어쩔 줄 모르는 광경이 연출.    ▲ 단체관람 어르신들 눈에 띄게 증가 군산국제자동차엑스포 홍보가 전국에 알려짐에 따라 서울과 인천 등 대도시 어르신들의 단체관람객도 눈에 띄게 많았다.   서울 동작구에서 행사를 관람하기 위해 마을 경로당 회원 37명이 단체관람을 왔다는 김모(65세)씨는 “입장권 가격도 싸고, 많은 차들이 전시된 행사장을 보고 놀랐다”며, “군산에 온 김에 군산쌀 10kg 1포도 샀다”며 “돌아가서 이웃들에게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 스릴만격의 ‘도전 베스트 드라이버’ 체험관과 모형자동차 경주 체험장에 젊은이들 몰려   모의 드라이빙 시물레이션존에서 실제와 똑같은 환경으로 자동차 운전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도전 베스트 드라이버 체험행사장은 운전체험과 미니 경쟁 레이스를 하기위해 찾아온 20대 초반 젊은이들로 붐볐다.   또한 행사장에 설치된 모형자동차 트랙에는 실제 카레이서 못지않은 모형자동차 경주를 하기 위해 찾아와 모형자동차 전문 레이서들의 현란한 모형자동차 트릭쇼를 본 후 직접 경주에 참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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