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 기간 최고의 인기를 얻은 레이싱걸 선발대회 광경 젊음과 자동차 스피드 한자리에 ◆…스피드를 통해 젊음을 만끽하는 드래그레이스 경기가 엑스포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두 대의 차량이 동시 출발해 최고의 속력으로 달리는 속도전이 펼쳐진 풍력발전소 옆 특별경주장은 온통 젊은이 들로 북새통 이뤘다. 지난번 전주 월드컵경주장 옆 도로 경주에서의 불상사를 기억하고 있는 조직위측은 긴장하고 경기를 진행햇고 사고 없이 경기를 마치자 안도의 한숨을 쉬었고 우승자는 물론 경품추첨을 통해 라세티 승용차를 탄 행운의 시민과 함께 즐거움을 만끽하기도. 인라인 마라톤 8천여명 참가 대성황 ◆…올해 두 번째 열리는 새만금 인라인마라톤대회에 8천여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해 하루를 축제분위기에서 즐겨. 전국에서 인라인 동호인들이 새만금의 탁트인 공간을 질주하는 도로에서 파란 가을 하늘의 정취를 만끽한 이번 제2회 새만금 인라인마라톤대회는 새만금을 바라보며 쭉 뻗은 비응도 방면의 도로를 질주하는 경기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인라인을 즐기는 이들이 가족단위로 경기에 참가하가나 참가한 R족을 응원하러 국제자동차엑스포 전시장을 찾아 북새통을 이뤄. 연예인 장우혁, 안어벙 씨도 엑스전시장 찾아 ◆…그룹 HOT 멤버였던 장우혁 씨와 개그맨 안상태(안어벙) 씨도 행사장을 찾아 시선을 모았다. 이들은 군장국가산업단지 풍력발전소 인근 도로에서 벌어진 드래그 레이스에 직접 참가해 짜릿한 스피드를 즐기려는 자동차 메니아들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 비응도 발전소 부지 락크롤링 경주 스릴 만점 ◆…장애물을 아슬아슬하게 넘는 자동차경주대회인 락크롤링 경주장에는 색다른 긴장감이 감돌아. 비록 이 곳에는 드래그 레이스에서와 같은 스피드는 없었지만 바위 위를 자동차가 지나갈 때마다 느껴지는 아찔한 광경은 보는 사람들의 손에 진땀을 흐르게 하기에 충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