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와 국내 최대의 기계회사인 두산 인프라코어의 군산국가산업단지 입주 협약이 체결된 가운데 군산시 수송택지 중심부에 제일건설이 분양중인 오투그란데 아파트가 성황리에 계약중이다. 총 1천380세대 규모로 군산시 최대 공동주택단지가 될 오투그란데는 시민 선호도가 높은 30평형대 공급전략과 저렴한 분양가 그리고 최근의 신주거 트렌드인 발코니 확장시공을 무상으로 제공하여 경제적인 만족을 최대화 했다 지난 11일까지 청약자 대상 정 계약을 마친 결과 도내 공동주택 미분양의 현실이 무색하리 만큼 50%가 넘는 계약을 달성했다. 향후 군산의 발전가능성은 매우 높다. 두산 인프라코어 입주협약을 시작으로 60여개의 협력업체 입주진행이 가시화 될 예정이며, 2007년 착공이후 2009년 공장가동을 기점으로 가동 첫해 3조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아울러 인구유입 효과도 1만명이상 예상돼 군산지역 2~3년 후의 주택수요는 풍부하다는 것이 업계의 진단이다 수송택지 중심부에 위치한 오투그란데는 산업도로를 통한 공단까지 10여분대 이동이 가능하고 군산시 최대 상업지로 개발될 중심상업지구와 교육 정보 인프라를 갖춰 많은 인기를 누릴 것으로 보는 시각이 많다. 이같은 분위기 상승은 군산지역에서 현재 분양중인 타사 아파트 분양에도 호재로 작용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제일건설 오투그란데는 가장 많은 인기 속에 12일부터 미계약 잔여세대에 대한 선착순 동호 지정계약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계약금 5% 납입시 입주시까지 전액 중도금 무이자융자를 지원해준고 제일건설 홍보팀은 밝혔다. (모델하우스 : 나운동 현대코아 옆, 분양문의 ☎063-467-7227) <김석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