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는 10월 17일 활기찬 농촌지도사업 촉진을 위한 ‘농업산학 협동심의회’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가졌다. 이번 심의회에는 대학교수와 유관기관, 농업인단체장 등 심의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6년 하반기 기술보급 시범사업 4개 사업과 2007년 농가공모사업 11개 사업에 대해 사업성검토를 실시하고 확정된 농업기술보급시범사업 대상농가는 이달부터 사업을 착수하게 된다. 농업산학 협동심의회는 농업기관·단체간 업무협력은 물론 지역농업인이 필요로 하는 농업기술 시범사업 선정과 지역농업발전에 관련한 각종 사업의 문제점을 제시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지역여론 수렴의 창구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