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피볼락 종묘 48만2천마리가 수산자원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옥도면소재 신시도와 무녀도, 비안도, 어청도해역에서 지역어업인이 참여하는 가운데 방류 된다. 수산자원 보호육성 및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하여 추진되고 있는 수산종묘 방류는 군산시가 지난 1997년부터 연차적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어종을 선정해 실시해 오고 있다. 특히 시는 지난 5월에는 새만금간척사업으로 인한 패류자원의 회복을 위해 적지조사 후 백합종패 11톤 가량을 이식 살포한 바 있으며, 7월말에는 옥구저수지 등 대규모 저수지에 우리어종인 붕어 294천마리를 방류하였고, 지난달에 넙치 등 해면어류 94만5천마리를 방류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