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공공비축미곡매입(포대)이 11월 1일부터 12월 말까지 회현면 월평창고 등 28개 수매장에서 실시된다. 매입계획량은 총 약정량 23만9천690가마(40㎏)중 지난 9월 20일부터 실시된 산물수매 물량(6만8천875가마)을 제외한 17만815가마이다. 수매가격은 40㎏ 1가마당 특등이 5만50원이고 1등이 4만8천580원, 2등이 4만6천300원, 3등이 4민1천210원으로 지난해 매입가격과 같다. 군산시는 ‘올해 공공비축미곡매입시 높은 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벼를 적기에 수확하고, 화력건조시에는 알맞은 온도로 건조해 15%이내로 건조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모래, 돌, 쭉정이 등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잘 정선하고 중량은 포장재 무게를 제외한 알속 무게가 40㎏이 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특히 수매장에 출하하기 전에 수분이나 중량 등을 마을 예비점검원에게 미리 점검받아 출하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올해 공공비축미곡매입을 통해 얻어지는 군산시 농업인의 조수익은 약 116억원에 달 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