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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조선산단으로 각광받을 전망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11-07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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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의 조선산업단지 조성이 갈수록 탄력을 받는 상태지만 부지마련 등 현안도 부각돼 군산시와 전라북도가 어떤 결정을 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군산의 조선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시도는 현재 국내의 부족한 조선소부지 난을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비응도 인근 군장국가산업단지 일대가 거의 유일 대안으로 주목받는 실정이다.    이로 인해 군장국가산단 일대에 입주하려는 조선업체들의 군산방문과 입주 움직임이 갈수록 경쟁양상을 띠고 있다.   현재 군산의 조선산업단지에 입주를 희망하는 조선업체는 대우조선해양(주)와 SLS 조선(주), STX 조선(주) 등 3개 업체.    이들 조선업체들은 군산의 조선산업단지 조성 계획에 깊은 관심을 나타내며 회사 임원진들이 경쟁적으로 군산을 방문하는 등 군장국가산단 일대의 조선소 입주여건 타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비응도 일대 군장국가산단과 군산자유무역지역 등 조선산업단지 입주 예정지를 돌아본 후 우수한 입주여건 등에 매력을 느껴 보다 많은 조선소 부지 조성 공급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우조선의 경우 비응도 해안가 풍력발전 단지도 조선소부지로 포함해 줄 으로 알려져 풍력발전기 이설 등 적지 않은 문제를 던져주고 있다.    군산에 조선단지 조성부지 미련과 관련해 실제 군산이 국내 유일한 조선산업 대안으로 떠오르며 2개 업체가 사업계획서를 제출해옴에 따라 오는 8일 해양수산청과 토공과 군산시 등 유관기관간 업무 협의를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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