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군산공장이 선정 시상한 자랑스런 오피니언리더들, 좌에서 두번째 부터 고대성씨, 박찬도싸, 문병택 상무, 박선행씨, 박상태씨, 전세환씨. 박상태, 고대성, 박찬도, 박선행, 전세환 5명 선정 지엠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이하 GM DAEWOO) 군산공장 (본부장 진상범)은 7일, '2006년 기업이 바라는 자랑스런 Opinion Leader' 5명을 선정해 군산공장 내에 있는 무궁화 홀에서 감사패를 전달했다. 2005년도에 이어 두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는 군산공장이 원활한 공장운영으로 인해 선도적 향토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고, 군산시와 전라북도의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Opinion Leader 를 선정해 GM DAEWOO 창립기념일에 즈음해 감사패와 부상으로 순금 10돈(행운의 열쇠)을 전달한 것이다. 이번 자랑스런 Opinion Leader로 선정된 사람은 ▲박상태(전라북도 투자유치국 투자유치과) ▲고대성(군산시 경제산업국 지역경제과) ▲박찬도(군산경찰서 보안과) ▲박선행(군산시 여성단체 협의회장) ▲전세환(군산 JC회장) 등 총 5명이다. GM DAEWOO 문병택 상무는 " GM DAEWOO 출범 후 짧은 기간에 군산공장이 향토기업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원만한 대외업무와 여론 조성에 힘써 주신 O/L그룹들에게 감사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제1회 자랑스런 Opinion Leader에는 이병연(전라북도), 이종예 과장(군산시) 등 2명이 수상한 바 있다. <김석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