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분야의 기술인들의 국제적인 기술수준과 혁신적 마인드 함양으로 건설행정의 선진화를 도모하기 위한 건설행정 혁신 연찬회가 열렸다.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연찬회는 국제관광 기업도시 기반확충을 위해 도로, 건축, 상하수도, 한전 및 통신, 가스, 교통시설물 등 기초분야 기술인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돋보였다. 이 자리에서 문동신 시장은 “건설인들 스스로 부실공사 방지와 이용자 중심으로 건설의식 전환, 경관과 문화를 살리는 과감한 혁신을 통해 국제관광 기업도시 군산건설의 선봉에 서 중 것”을 당부했다. 이날 연찬회에서는 200여명의 기술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실무부서인 건설과장이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방안’이라는 과제발표를 통해 현 실태를 중심으로 문제점 도출과 선진 사례와의 비교를 통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근본적인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