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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조사원, 군산대와 해수유동 공동조사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11-14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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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해양조사원 서해해양조사사무소(소장 최창섭)와 군산대 새만금환경연구센터는 관ㆍ학 공동으로 새만금 연안역의 해수유동(조류) 조사를 오는 12월 중순까지 한달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27일 국립해양조사원과 군산대 해양과학대학 간에 체결된 해양조사연구와 기술발전, 장비 공동이용 교류협정의 일환으로 전개된다. 이번 조사에서 양 기관은 군·장 항만건설과 방조제공사 등으로 해양역학과 퇴적현상이 급속도로 변화되고 있는 새만금 인근 해역의 장기 해수유동(조류) 자료를 획득하고, 군산항 등 선박의 안전한 항로유지와 정밀한 조류예보용 기초자료를 확보해 해수유동 특성과 연안역 물리적 과정요인을 파악할 예정이다. 해양조사원관계자는 “이번 공동조사 결과는 새만금 해역에 대한 정확한 조류예보와 군산항을 입ㆍ출항하는 선박의 안전항해와 경제항로 개척은 물론 해저지형변화에 따른 해수흐름과 퇴적현상 규명에 기여하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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