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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쌀 생산량 도내 1위, 전국 4위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11-18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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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군산지역 벼농사는 지난 7월 긴 장마로 포기당 이삭수가 감소하는 등 초기 작황은 좋지 않았지만 생육후기 기상여건이 좋아져 이삭 당 낟알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생육후기의 좋은 기상여건으로 병충해 피해가 전년보다 감소했고, 태풍과 집중호우 피해를 입지 않아 전년 10a당 514kg 보다 6% 늘어난 545kg을 생산했다. 이는 단일시군으로 서천(571kg), 예산(557kg), 당진(552kg)에 이어 전국 네 번째이고 익산이 군산보다 1kg 적은 544kg으로 집계됐다. 올해 생산량은 10a당 전국 평균 493kg, 전북 평균 522kg 이다.   올해 군산지역 논벼 재배면적은 1만3천59ha로 7만1천116톤이 생산돼 전년에 비해 재배면적은 28ha 감소됐고,, 10a당 수량은 31kg이 늘어 생산량은 3천832톤(전년대비 5.7%)이 증가됐다.      이번 조사는 군산시 논벼 재배필지 중 76포구를 대상으로 지난 8월부터 10월 수확기 까지 표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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