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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시설현대화 2개지구 신규착공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11-27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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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촌공사 군산지사(지사장 전준종)는 관내 노후수리시설의 보수․보강과 용배수로 현대화를 위해 쌍봉 1지구 등 수리시설현대화사업 2개 지구를  신규 착공한다    신규지구는 군산시 옥산면 쌍봉리 일대 454ha의 ‘쌍봉 1지구’와 군산시 회회면 대정리 일대 639ha의 ‘회현 3지구’로 0.4km의 저수지제당 덧쌓기와 양수장 3개소, 용수로 3.7km를 설치한다.    또 2010년까지 총 130억원을 투자해 재해위험 노후시설현대화와 용수손실을 최소화해 효율적인 농업용수 공급과 생산성 증대를 이룰 계획이다.    신규지구는 적기 원활한 농업용수공급과 재해예방을 바라는 지역농업인들의 염원을 감안해 한국농촌공사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올해 1월 신규지구로 선정돼 지난 8월에 세부설계를 완료했으며, 이달 15일 전라북도로부터 최종시행인가를 얻어 본격 착공하게 된 것이다    현재 군산지사가 관할하고 있는 중요 시설물 73개소 중 35개소는 30년이상 노후화되돼 재해에 취약하다.    특히 용배수로의 시설현대화율은 전라북도 평균 40%에도 못 미치는 33%로 총 1천300km 중 425km만이 콘크리트구조물화 돼 매년 20%이상의 용수손실과 수로유실로 농업용수공급에 큰 지장을 받고 있다, 이에 군산지사는 2007년도 이후에도 매년 2개지구 이상을 신규 착공하고자 사업지구 확정과 정부예산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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