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구농협(조합장 전정권, 사진)은 지난 25일 경기도 수원에서 쌀 직판장 개장 2주년을 기념해 관내에서 생산되는 쌀 판촉활동을 벌여 수원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 날 판촉 홍보활동에는 고품질 신동진 쌀 자체 브랜드인 "못 잊어" 의 우수성을 수도권 대도시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한 것으로 임직원과 작목반원, 농가주부모임, 농협 전북지역본부, 전북도청 관계자 등 90여명이 홍보와 판촉활동에 참여했다. 전정권 조합장은 관내에서 생산되는 쌀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해 한․미 FTA 등 위기에 처해 있는 우리 농업인에게 희망을 주고, 쌀 판로 확대를 위해 이같은 행사를 실시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