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부동산 신탁회사인 한국토지신탁(사장 김명섭)은 전북 군산시 나운동 수송택지지구내 4-2블럭에 수송코아루 392세대 아파트를 신탁사업방식으로 건설 분양중 이다. 37만2천평의 수송지구 핵심에 위치한 수송코아루 아파트는 26평형으로 가격부담이 적은 데다 발코니 무료 확장으로 실 전용면적이 넓고 천연 대리석 온돌마루 등 고급마감재 시공, 풍부한 수납공간 등으로 수요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근린공원이 인접해 있고 나운동과 수송택지 지구의 교육, 유통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데다 인접 공원 내에 지상5층 연면적 1천600평 규모 의 군산시립도서관이 최근 착공돼 교육환경이 매우 뛰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수송코아루의 청약은 무주택 우선순위를 포함해 1, 2, 3순위 모두를 11월 29일 하루만 접수를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