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두산주류BG 군산공장장으로 김영규 (사진) 부사장이 취임했다. 18일 오전 취임한 김영규 부사장은 취임사에서 “군산공장이 고객의 요구를 찾아내고 고객에게 최대의 가치를 품질 우위 제품생산과 제조공정 시스템의 지속적인 개선으로 생선성을 향상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부사장은 이어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1등 공장 실현을 위해 스스로의 문제점과 단점을 파악해 보완하며 이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김 부사장은 서울출신으로 서울대 농화학과를 나와 1976년 OB맥주에 입사한 후 1997년 OB맥주 이사로 승진했고, 1998년 두산주류BG 관리담당 이사를 맡았다. 또 2001년 두산식품BG 식생활BU장 상무를 거쳐 2003년 두산식품BG 식생활BU 부사장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김석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