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강소성 성정부 정책실주임 왕창성(王昌成)을 단장으로 하는 신농촌건설단 일행 25명이 새마을운동 벤치마킹과 현대시설을 시찰하기 위해 20일 군산시를 방문했다. 이들 일행은 새만금방조제 건설현장와 GM대우 등을 시찰하고, 나운동 신시가지와 주변농촌지역을 둘러보고 한국의 새마을 운동의 성공사례를 실감했다. 이들은 군산시의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나서서 방문객 안내와 군산시정과 산업현황 등 자세한 설명에 감동을 받았다며 시가 앞으로 세계화를 향한 동북아 중심도시로 우뚝 설날이 멀지않았다고 밝혔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