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2006년도 쌀품질 고급화를 위한 고품질 쌀 생산·유통 대책 추진 평가에서 전라북도 최우수를 차지하여 전라북도지사 표창과 시상금 260만원을 수상하는 영예를 누리게 됐다. 또한 대야면 지경리 김대창 농가가 우수농가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전북 최우수의 영예를 안게 된 군산시는 2005년 벼 부문에서 친환경농산물인증 140.4ha의 저농약과 무농약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취득한데 이어 2006년에는 496㏊의 인증을 취득했으며, 친환경쌀을 생산, 안전한 농산물 생산에 기여하고 있다. 또 시자체 사업으로 맞춤 BB비료를 공급한 질소질 비료 감축, 고품질쌀 생산단지 조성 등 획기적인 고품질 쌀 생산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가 높은 점수를 받아 전북 최우수로 지사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