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경제

웰빙농촌생활대학 수료식 열려

도시소비자 웰빙농촌생활대학 수료 후 ‘군산농업사랑 서포터즈’ 활동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12-22 15:04:05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시가 도시민의 농촌사랑 계기를 마련하고 바람직한 한국형 식생활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운영해 온 2006 웰빙농촌생활대학 수료식이 22일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열렸다. 농업기술센터 최재봉 소장과 강정순 생활개선회장을 비롯한 수료생 1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수료식은 총10회 교육과정 중 전 과정을 이수한 58명의 수강생이 수료증을 받았으며, 수강생들과 여성농업인과의 농산물 사주기 결연을 맺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 수강생 대표 이성희(나운동, 55세) 학생장은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과 안전성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농산물 소비에 앞장 설 것이며, 군산의 농산물을 이용한 참 먹거리와 농촌전통문화의 필요성을 재인식하고 이를 적극 수용하겠다”며 군산농업 홍보대사로서의 의지를 밝혔다. 지난 3월 9일 개강해 22일 수료를 하기까지 10회에 걸쳐 지속적으로 운영한 웰빙농촌생활대학은 최근 농산물 수입에 따른 농업인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도시소비자에게 우리 농업․농촌의 기능과 우리농산물의 우수성과 식별법,   군산농특산물 생산관리, 쌀중심 식생활, 웰빙라이프 생활원예 등 특강과 농산물 가공생산 현장 견학, 농산물 수확체험, 황토․전통 음식 만들기 실습 등 다채로운 교육과정이 매월 1 ~2회 추진돼 도시와 농촌이 하나 되는 계기를 마련 수강생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전성룡 기자>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