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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주,선사 물류업체 서비스 개선책 마련

군산항활성화 시책 설명토론회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12-26 20:13:0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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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항의 배후부지활성화와 각종 항만 서비스를 개선을 위해 화주․선사와 물류업체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기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오는 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전라북도 자동차부품산업혁신센터에서는 군산컨테이너터미널주식회사가 주최하는 ‘제1회 군산항 활성화 시책 설명 및 토론회’가 열린다.  이번 설명회는 군산항이 중국과 가장 가까운 위치의 지정학적 이점과 대규모의 산업단지, 광활한 새만금 개발사업, 항만․육상․항공 등 교통망과 연계한 물류인프라 구축으로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서해남부권 중심항만 성장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에 군산항 인센티브와 항만시설, 관세제도 검역제도 등 설명회를 갖고 장금상선, 천경해운, 태영상선, 창명라이너스 등 선사들이 선사이용과 항로개선에 대한 논의가 있을 예정이다.  특히 전북도와 군산시, 군산해수청 등 관련기관들이 화주․선사와 물류업체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시책을 구체적으로 토의하는 토론회를 함께 가질 예정이어서 항만물류관계업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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