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항컨테이너터미널 주식회사(대표 이국동 외 2인)는 5일 오전 10시 30분 소룡동 국가산단내 전라북도 자동차부품혁신센터 회의실에서 제1회 군산항 활성화 시책 설명회를 갖는다. 이번 설명회에는 군산항 관련 기관과 화주, 선주, 물류기업, 운수업체, 관세사 등 14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군산항의 인센티브와 항만시설, 관세 및 검역제도 등을 설명하고 군산항의 배후부지 활성화와 각종 항만 서비스 개선을 위해 화주, 선사, 물류업체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이번 행사에서 김완주 도지사는 개회식에 참석해 격려사를, 문동신 군산시장과 김창수 세관장, 이준용 군산지방해양수산청장 등이 축사에 나설 예정이다. 이어 열리는 군산항 시책 설명회에서 전라북도는 군산항 시책에 대해, 군산시는 군산항 인센티브에 대해 설명한다. 또 항만시설과 관세제도, 검역제도, 출입국 관리제도, 선사이용 및 항로개선, 컨테이너 부두 이용 및 하역개선 등에 대한 관계기관의 설명도 계속된다. 이밖에 군산항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통해 질의와 답변도 있을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