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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발전, 군산항 활성화가 관건

제1회 군산항 활성화 시책 설명회 자리서 밝혀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1-05 13:54:5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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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군산항 활성화 시책 설명회 자리 서 김완주 도지사가 “전북발전은 군산항 활성화가 관건이다”고 말하며 “모든 도 행정 역량을 결집시키겠다”고 밝혔다.  군산항컨테이너터미널 주식회사(대표 이국동 외 2인)는 5일 오전 10시 30분 소룡동 국가산단내 전라북도 자동차부품혁신센터 회의실에서 제1회 군산항 활성화 시책 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설명회는 군산항의 인센티브와 항만시설, 관세 및 검역제도 등을 설명하고 군산항의 배후부지 활성화와 각종 항만 서비스 개선을 위해 화주, 선사, 물류업체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와 종합토론이 벌어졌다.  이 자리에는 김완주 도지사와 문동신 시장, 이준용 군산지방해양수산청장, 군산항 관련 기관과 화주, 선주, 물류기업, 운수업체, 관세사 등 140여명이 참석해 군산항 활성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김완주 도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전북의 발전은 군산항의 활성화가 뒷받침돼야 한다”고 말하고 “군산항의 물류처리량을 전북 뿐 아니라 충남권까지 폭넓게 처리해야 된다”고 역설했다.  또한 “올해 안으로 새만금 특별법을 꼭 통과시켜 두바이유처럼 군산을 발전시키는데 도 행정력을 결집하겠다”고 표명했다.  한편 설명회에 앞서 도내기업의 물류편익제공과 군산항 활성화 시책을 적극추진하며 도정 발전에 기여한 김남덕 장금상선(주) 상무이사 외 11명에게 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 ◇수상자 명단 ▲김남덕 장금상선(주) 상무이사▲설우식 천경해운(주) 상무이사▲조경래 태양상선(주) 이사▲권철주 창명라이너스(주) 대표이사▲남규석 이코노해운(주) 대표이사▲손길수 삼양화성(주) 팀장▲이선원 GM대우 오토엔테크놀로지 차장▲김성택 군산중앙세관사 사무장▲정화춘 군산출입국관리소 관리주사보▲조한규 국립군산검역소 보건주사보▲임영필 군산지방해양수산청 행정주사보▲홍성구 군산세관 관세주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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