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지역 김 작황이 호조에 따른 생산량 증가로 인해 어업인 소득 기여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 같은 결과는 군산시가 새만금간척사업으로 인한 신규어장 개발억제로 한정면허어업 승인건의 요청한 결과 김양식어장 1005ha를 추가 개발에 다른 것이다. 이에 따라 비안도와 야도, 고군산지역의 45개 어업권 2226ha에 지난해 시설량보다 1만8000이 증가한 4만6800책을 시설해 생산량 증가를 꾀할 수 있었다. 물김 생산량이 증가하면서 지역어업인들의 김 채취가 한창 이루어지고 있어 올해 1만2000여천톤의 물김 생산을 통해 85여억원 상당의 생산소득이 예상된다. 또 가구당 평균 2000만원이상(전년도 물김 5000톤 생산 49억정도 생산, 1가구 평균 12백만원 소득)의 소득이 기대되고 있다.<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