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고기 안정성 홍보를 위해 튀김 닭을 나눠주고 있는 광경> 지난해 11월 22일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로 인해 최근까지 닭고기 등의 소비가 위축되자 지역경제와 유통업, 생산자 등 업계가 매출 급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러나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된 타 시에서도 더 이상 확산되지 않고 진정 국면으로 접어들고 가금산물의 안전성에 이상이 없자 차츰 소비량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이에 군산시와 관련업계인 (주)동우, (주)다사랑, 익산군산축협은 공동으로 12일 군산 이마트 광장에서 안전성 시식회 행사를 실시해 튀김 닭 1000마리 분을 시민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하며 안전성 홍보 유인물을 배포했다. 군산시는 앞으로도 닭․오리고기 안전성을 홍보하고 관내 유관기관과 생산자 단체를 중심으로 소비촉진 운동을 지속적 전개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