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방(주) 군산지사는 12일 소룡동 소재 노인요양시설 행복한집 효를 찾아 성금등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국내 종합물류기업 세방㈜가 사내 경매 인터넷 바자회로 얻은 수익금중 일부를 셋방㈜ 군산지사(지사장 류병은)를 통해 5년째 군산관내 노인무료요양시설인 행복한집 \"효\"(원장 박정희)에 전달해 화제이다. 이 자리에서 류병은 군산지사장(현 군산항만물류협회장)은 “세방㈜가 10년전 군산에 진출 한 뒤 지역민의 도움으로 회사가 꾸준히 발전해 이에 대한 보답으로 노인성질환 등에 힘들어하는 무의탁 노인분들의 요양시설인 행복한집\"효\"을 찾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더 많은 불우이웃을 찾아 이를 돕고 싶다고 말했다. 그동안 세방㈜ 군산지사는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무의탁 노인들에게 매년 500만원과 지난해 폭설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군산시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또한 \"한끼로 길어 올린 희망의 두레박\" 행사에 참여해 결식아동들과 소년소녀가장 청소년들에게 1200만원 가량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군산관내 불우이웃에게 남다른 관심을 보여 왔다.
















